[특징주] 엠로, 삼성SDS 최대주주… AI 공급망 관리로 최대실적 경신에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내 1위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또 한 번 경신하면서 강세다.

24일 오전 9시7분 현재 엠로는 전 거래일 대비 1300원(2.66%) 오른 5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엠로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86억원, 영업이익 64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65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4.7%, 22.7% 증가했다.

지난해 기술기반 매출액(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술료,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료)은 전년 대비 17.5% 증가한 223억원을 기록,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신규 고객사의 꾸준한 증가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은 전년 대비 12.1% 증가한 79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최근 삼성SDS는 엠로 지분 33.4%를 인수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85.52상승 26.7118:05 05/30
  • 코스닥 : 851.50상승 8.2718:05 05/30
  • 원달러 : 1324.90상승 0.418:05 05/30
  • 두바이유 : 76.23상승 0.918:05 05/30
  • 금 : 1958.00상승 13.718:05 05/30
  • [머니S포토] 과기부 이종호, 차세대 네트워크 도약 '6G포럼' 출범, 참석
  • [머니S포토] 권익위 전현희, 코인·선관위 특혜 등 긴급 현안 간담회 참석
  • [머니S포토] 함용일 부원장 '불공정거래 조사역량 강화'
  • [머니S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 날
  • [머니S포토] 과기부 이종호, 차세대 네트워크 도약 '6G포럼' 출범, 참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