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진출권 따야 하는데… 토트넘, 수비수 데이비스 부상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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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수비수 벤 데이비스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사진은 데이비스의 경기 모습. /사진= 로이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또 주축 선수 부상 악재를 만났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런던은 "수비수 벤 데이비스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4~6주 동안 경기 출전이 어렵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스는 4월에 경기 출전이 어렵고 5월에서야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데이비스는 올시즌 중앙 수비수와 윙백으로 나서며 토트넘에 큰 힘이 되고 있었다.

특히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5승4무9패(승점 49)로 4위를 기록 중이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경쟁 중이다. 스리백에서 왼쪽 스토퍼와 왼쪽 윙백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데이비스의 이탈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토트넘은 올시즌 후반기 위고 요리스, 로드리고 벤탄쿠르, 이브스 비수마 등이 장기 부상을 당한데 이어 데이비스까지 쓰러져 전력 약화가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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