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온 방탄소년단 진, 멤버들과 만남…끈끈한 우정 [N샷]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슈가 인스타그램
슈가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BTS) 진이 휴가를 나와 멤버들을 만났다.

25일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형이(뷔), 지민이 같이 있었음, 10분 먼저 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과 함께 슈가, RM, 제이홉, 정국이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진의 휴가를 맞아 만남을 가지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입대해 군 복무 중이며, 제이홉 역시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멤버들은 개인 활동에 집중하는 중이다.



 

  • 0%
  • 0%
  • 코스피 : 2577.12하락 8.418:05 05/31
  • 코스닥 : 856.94상승 5.4418:05 05/31
  • 원달러 : 1327.20상승 2.318:05 05/31
  • 두바이유 : 74.95하락 1.2818:05 05/31
  • 금 : 1977.10상승 1418:05 05/31
  • [머니S포토] 김주현 "금융중심지 육성위해 규제·제도 과감히 정비"
  • [머니S포토] 2023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 [머니S포토] 유국희 단장, 후쿠시마 시찰단 주요 활동 결과 발표
  • [머니S포토] 과기부 이종호, 차세대 네트워크 도약 '6G포럼' 출범, 참석
  • [머니S포토] 김주현 "금융중심지 육성위해 규제·제도 과감히 정비"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