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엔솔, 美 배터리 공장에 7.2조원 투자… 3% 상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은 인터배터리 2023에 참가한 LG에너지솔루션. /사진=김동욱 기자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27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33분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1만9000원(3.34%) 오른 58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4일 LG에너지솔루션은 이사회를 열고 미국 애리조나주 지역 투자 이행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애리조나 주의 퀸크릭에 7조2000억원을 투자해 전기차용 원통형 27기가와트시(GWh)와 ESS용 리튬인산철(LFP) 파우치 16GWh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한다.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배터리 증설 규모를 늘린 이유는 생산세액공제(AMPC)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기 위한 것"이라며 "2025년 말 북미 산능력 240GWh, 연간 출하량 100GWh를 셀로 가정 시 4조3000억원 실적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0.85하락 4.7523:59 06/08
  • 코스닥 : 876.13하락 4.5923:59 06/08
  • 원달러 : 1303.70하락 0.123:59 06/08
  • 두바이유 : 76.16상승 0.9423:59 06/08
  • 금 : 1978.60상승 20.223:59 06/08
  • [머니S포토] 온오프라인 혜택을 하나로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 [머니S포토] 추경호 "하반기 갈수록 경기 나아질 것 전망 지배적"
  • [머니S포토] 오세훈 "지역·주민 소통하는 청년안심주택 부지런히 공급"
  • [머니S포토]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온오프라인 혜택을 하나로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