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주요 계열사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세 자리수 규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CJ가 사업 부문별로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접수를 시작한다. CJ 신입사원 모집 포스터. /사진=CJ
CJ가 그룹의 미래성장을 이끌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섰다. 채용 예정 인원은 세 자리수 규모다.

CJ는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등 주요 계열사에서 식품·바이오·FNT(Food Nutrition&Tech)·물류·건설·커머스 등 사업 부문별로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서류전형 합격자들은 직무 테스트와 면접(1차·2차) 등 계열사별 맞춤형 전형을 거쳐 7월경 입사하게 된다.

CJ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도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그룹 미래인재 확보 차원에서 연간 세 자릿수 규모 채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원자들은 모집 계열사 중 1곳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사업분야와 직무에 따라 채용절차가 상이하기 때문에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와 모바일에 나와있는 모집공고를 잘 확인해야 한다.

한편 CJ는 지난 2021년 그룹 중기 비전을 발표하며 미래혁신성장을 위한 최고인재 확보와 인재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혁신을 강조한 바 있다. 이후 직급파괴, 우수 성과에 대한 파격보상, 자율적인 업무 분위기 조성(거점 오피스·선택근무제) 등 다양한 혁신제도를 도입했다.


 

  • 0%
  • 0%
  • 코스피 : 2609.35하락 6.2510:16 06/08
  • 코스닥 : 878.31하락 2.4110:16 06/08
  • 원달러 : 1307.20상승 3.410:16 06/08
  • 두바이유 : 75.22상승 0.9110:16 06/08
  • 금 : 1958.40하락 23.110:16 06/08
  • [머니S포토] 추경호 "하반기 갈수록 경기 나아질 것 전망 지배적"
  • [머니S포토] 오세훈 "지역·주민 소통하는 청년안심주택 부지런히 공급"
  • [머니S포토]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추경호 "하반기 갈수록 경기 나아질 것 전망 지배적"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