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 '혼전임신' 루머 해명… "전혀 모르는 여자가 사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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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이 최근 불거진 혼전임신 루머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7월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분더샵에서 열린 리모와(RIMOWA), 에센셜 폴리 컬러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세훈. /사진=장동규 기자
엑소 세훈이 혼전임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세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부터 말도 안 되는 글들이 인터넷에 돌아다녔다"며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법적 대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팬분들도 아시겠지만 몇년 전부터 제 여자친구라고 사칭하는 여자가 있었다"며 "SNS를 통해서 연인인 것처럼 게시물을 올리고 글을 썼다"고 설명했다.

세훈은 "저도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는 있었다"며 "전혀 모르는 여자고 대수롭지 않게 지나간게 여기까지 일이 커졌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사진과 글 다 제가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드린다"며 단호하게 입장을 밝혔다.

지난 27일 팬 플랫폼을 통해서도 세훈은 "가만히 있다가 이런 상황이 만들어져 매우 화가 난다"며 "여러분께 오해조차도 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세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도 공식 입장을 통해 "온라인에 유포된 세훈 관련 루머는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며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내용을 유포한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게시글이 삭제된 상황이나 최초 게시자 및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며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며 단호히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훈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올린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세훈의 혼전 임신을 주장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은 사진이 포함됐는데, 해당 사진은 세훈의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으로 알려졌다.

세훈의 비연예인 여자친구라는 여성은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 배경 사진에 임신을 암시하는 듯한 사진과 함께 하트를 올렸다고 전해졌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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