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로 만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 30일 전용 앱 출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통해 출시
-메타버스 앱 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 및 부품&용품 업체의 가상 부스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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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빌리티쇼 공식 메타버스 앱 /사진제공=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2023서울모빌리티쇼를 메타버스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메타버스 3D 가상공간을 통해'2023서울모빌리티쇼'를 관람할 수 있는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30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부품·용품 기업 등 약 20여개 업체가 참여해 3D 가상공간에 부스를 꾸린다.

이용자들은 메타버스 앱을 통해 참가업체의 부스를 메타버스로 즐길 수 있으며 관람객들이 원하는 자동차의 모델, 라인업, 트림, 외장 및 내장 디자인 등을 3D 모델로 확인할 수 있는 '컨피규레이터' 기능도 제공된다.

컨피규레이터(Configurator)는 소비자가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디지털 카탈로그에 표시된 상품의 색상·소재·크기 등 선택품목을 조합했을 때, 조합된 상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앱에서는 ▲모바일 티켓 ▲시승예약 ▲현장 LIVE 및 VOD ▲전시장 360 VR ▲온?오프라인 이벤트 ▲참여업체 정보 등 관람객들이 서울모빌리티쇼를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알찬 정보를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주요 이벤트를 푸시 알림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포함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 모빌리티의 생태계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 메타버스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메타버스 앱을 통해 모바일 티켓 구입부터 현장 라이브, 3D 쇼룸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전시회를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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