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시축 도전… 4월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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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가수 임영웅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의 홈경기 시축자로 나선다. /사진=물고기뮤직 제공
가수 임영웅이 첫 시축에 나선다.

임영웅은 오는 4월8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대구FC 경기에 시축자로 나서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이번 시축을 통해 K리그와 FC서울의 발전을 기원하고 응원할 임영웅은 관객과 함께 경기도 관람한다.

시축에 도전하는 임영웅은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로 전국 방방곡곡을 하늘색 빛으로 물들인 바 있으며, 올해 2월에는 LA에서도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석 매진은 기본, 글로벌 아티스트로 눈도장까지 찍었다.

여세를 몰아 지난해 고척스카이돔을 들썩 거리게 한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의 순간을 기록한 영화 'IM HERO THE FINAL'(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약 23만명 이상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극장가에서도 폭발적인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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