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고바이오랩, 대사 질환 치료 소재 특허가 등록 소식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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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이오랩이 31일 장중 상승세다. 이날 오후 2시49분 고바이오랩은 전 거래일 보다 1360원(9.04%) 오른 1만6400원에 거래 중이다.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체계) 신약 개발 기업 고바이오랩은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대사질환 치료 소재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KBL983'의 러시아 특허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KBL983 균주 및 균주 유래 단백질은 대사 관련 호르몬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발현을 유도하고 갈색지방 활성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내당능 장애, 당뇨, 동맥경화, 고지혈증 및 지방간 등 다양한 대사성 질환을 대상으로 한 예방 및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로 기능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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