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애들, 자꾸 대시"… '55세 머슬퀸' 이소영에 남자들, 뭘 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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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이 고민을 채널S 진격의 언니에서 털어놓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뉴스1
피트니스 모델 이소영이 오는 4일 방송할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서 박미선과 장영란, 김호영과 만나 만담을 벌인다.

이소영은 머슬 마니아 세계 대회 3관왕을 할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머슬 퀸'이었고, 특히 그의 나이가 55세라는 사실에 박미선은 깜짝 놀랐다. 이소영이 "젊은 나이의 남자애들이 자꾸 대시해서 고민이다"라며 고민을 밝히자 장영란은 즉시 기립하며 "정말 부럽습니다. 고민 같지도 않은 고민 가지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박미선은 "아니 그냥 바로 일어나서…"라며 '푼수' 장영란을 단속하는 듯했으나, 역시 기립하며 "부럽습니다"라고 인사해 또 한 번 웃음 폭탄을 던졌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 재활로 운동을 시작했던 이소영이 2030 남자들의 대시를 받고 있는 이유와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전할 트리트먼트는 오는 4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되는 '진격의 언니들'에서 공개한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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