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콜롬비아 국경서 규모 6.6 지진… 피해 규모 파악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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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와 콜롬비아 국경 지역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25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사진은 지진 발생 지역. /사진=USGS 공식 홈페이지 캡처
파나마와 콜롬비아 국경 지역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25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는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발표를 인용해 "규모 6.6의 지진이 이날 오전 발생했다"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쓰나미 발생 위협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블룸버그는 이날 "지진은 파나마 동부 푸에르토 오발디아시에서 발생했다"며 "지진 발생 직후 규모 4.9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은 지진 발생 10분 이후 발생했다. 여진은 파나마 서부 지역에서도 감지됐다.

이번 지진과 여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파나마와 콜롬비아 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 파악에 나섰다.
 

김태욱
김태욱 [email protected]

김태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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