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 내년 '파리 올림픽' 뛰나… 아르헨 감독 "와일드카드 차출" 희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아르헨티나가 U-23 축구팀 감독이 내년 파리 올림픽에 리오넬 메시의 출전을 희망한다는 스페인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사진= 로이터
아르헨티나가 U-23 축구팀 감독이 내년 파리 올림픽에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의 출전을 희망한다는 스페인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19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아스 미국판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아르헨티나 U-23 대표팀 감독이 메시와 앙헬 디 마리아를 와일드카드로 차출해 파리 올림픽에 데려가려 한다"고 보도했다.

올림픽 축구는 23세 이하 선수들이 주를 이뤄 출전한다. 한 팀에서 나이에 상관없이 3명의 선수를 와일드카드로 출전시킬 수 있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월드컵 우승 경험을 갖춘 두 선수가 함께해준다면 아르헨티나 올림픽 대표팀에는 더없이 큰 힘이 될 것이다"면서 "결정적 순간 존재만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선수가 종종 있는데, 메시는 완벽하게 그런 유형이다"고 말했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바르셀로나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메시와 한솥밥을 먹었다.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마스체라노 감독은 메시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메시는 지난해 카타르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끌었다. 올여름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을 떠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후 11경기에서 11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5:32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5:32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5:32 09/22
  • 두바이유 : 93.23하락 0.6215:32 09/22
  • 금 : 1939.60하락 27.515:32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