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김포 타운하우스 공개… 테라스+인테리어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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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가 김포 타운하우스를 공개했다./사진=채널A 캡쳐

제주도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그룹 코요태 빽가가 럭셔리한 김포 타운하우스를 공개했다.

28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코요태 김종민, 빽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제주도에서 사업을 해서 공항 근처에 집을 장만했다"며 경기도 김포의 타운하우스를 공개했다.

빽가 침실은 남녀가 침대에 누워있는 듯한 침구에 감성 가득한 소품과 책으로 꾸며져있었다. 미니 냉장고에는 음료들이 각 잡힌 채 꽉 차있었고, 침실 옆에는 숲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테라스가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빽가는 일어나자마자 침구를 깔끔하게 정리했고, 빈티지한 턴테이블과 LP판, 직접 만든 조명과 타공 테이블로 꾸며진 거실로 내려왔다. 그는 조명, 테이블 뿐만 아니라 와인을 놓을 수 있는 아크릴 거치대까지 직접 제작했다고 밝혀 남다른 감각을 자랑했다.

빽가는 넓은 테라스에 꾸며진 텃밭에서 키운 미니 사과를 따 먹고는 집안 곳곳을 꼼꼼히 청소기를 돌린 후에야 직접 김치찌개와 새우를 넣은 달걀 요리, 버터간장밥을 준비했다.


설거지 거리는 바로 바로 처리하는 빽가의 모습에 MC 한고은, 장영란은 "바로 씻어놓는 거 봐라. 살림 고수다"라고 감탄했다. 식사 후에도 그릇을 바로 설거지하는 모습에 두 사람은 다시 한번 감동했다.

식사를 마친 빽가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디저트를 즐겼다. 이때 빽가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는 소소한 일상을 나눴다.

빽가는 어머니에게 "내가 신랑수업을 받으면 어떤 수업을 받으면 좋겠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아내한테 잘 하는 법 배워라. 아내에게 무조건 져줘라. 네가 제일 예쁘다고 하고 사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빽가가 "어떤 며느리 얻고 싶냐"고 묻자 어머니가 "나한테 대들지 않아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자주는 안 와도 된다. 추석, 설날 등 명절 때, 생일, 어버이날에 1년에 4번만 만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민준
전민준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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