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짱 똥별이 매력 좀 봐"… '제이쓴♥' 홍현희, 아들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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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의 아들 똥별이가 꽃무늬 일바지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먹방의 진수를 선보인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코미디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태명 똥별이)가 조부모의 900평 밭을 평정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02회는 '떠나볼까? 우리들의 여행' 편으로 소유진과 최강창민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생후 15개월 준범이가 아빠 제이쓴과 할머니, 할아버지의 밭에 입성해 유기농 구황작물과 사랑에 빠진다. 이 가운데 준범은 일바지마저 완벽 소화하는 깜찍함으로 900평의 밭을 평정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준범은 알록달록한 일바지 패션까지 귀엽게 소화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준범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꽃무늬 패션으로 풀 장착한 채 당장이라도 밭일 삼매경에 빠질 듯한 늠름한 포즈로 서 있다. 영락없는 '농촌 꼬마 회장님'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 이에 더해 준범은 밭에서 금방 캐낸 고구마 같은 오동통한 '무발목'으로 강력한 귀여움을 한가득 담고 있어 날이 갈수록 매력이 업그레이드되는 준범의 성장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날 준범의 할머니는 "준범이가 태어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커서 밭에도 왔어"라며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준범의 모습에 감탄한다. 이에 부응하듯 준범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직접 기른 유기농 구황작물로 푸짐한 새참을 즐긴다. 준범은 통통한 찰옥수수를 고사리손으로 야무지게 든 채, 마치 아기 호랑이처럼 용맹한 표정으로 옥수수 알갱이를 와구와구 깨물어 아빠 제이쓴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깜짝 놀라게 한다는 전언이다.

더욱이 준범은 먹방으로 정평이 난 엄마 홍현희의 아들답게 밤, 감자, 홍시 등 온갖 농작물을 단번에 접수하며 '먹짱'의 이름을 빛냈다고. 이에 아기 호랑이 '범장군' 준범이 선보일 유기농 먹방에 관심이 고조된다. 준범의 할아버지는 빨간 고무대야로 손수 만든 밭 썰매에 준범을 태운 후 오프로드 신세계를 열어준다. 준범은 해바라기처럼 환한 미소로 할아버지의 선물에 화답하며 행복을 전파한다. 웃을 땐 아빠 제이쓴을, 먹을 땐 엄마 홍현희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더욱 사랑스러운 미소를 뽐낼 준범의 모습이 기대된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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