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BTS 뷔 만났다"… '런닝맨' 재출연 약속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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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와 방탄소년단 뷔가 20일 진행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사진은 지난 6월11일 서울시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 인도네시아 금융회사가 주최한 팬미팅 일정에 참석한 뷔(왼쪽)와 지난달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거래' 관련 인터뷰에 참석한 배우 유승호(오른쪽).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유승호와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런닝맨에서 만난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뷔와 유승호는 이날 진행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이는 뷔가 지난 9월10일 '런닝맨'에 단독 출연한 이후 두 달만, 유승호는 지난달 8일 방송 이후 한달만이다. 지난 방송에서 하하는 "뷔에게 메시지가 왔는데 '얼른 갈게요'라면서 재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뷔는 자신의 팬미팅 MC를 맡은 개그맨 양세찬에게 '런닝맨'에 또 나가고 싶다고 말해 재출연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유승호는 지난달 8일 방송에서 '사기꾼 캐릭터'로 활약했다. 이에 하하는 "승호가 엄청나게 빨리 적응하네 유승호, 뷔 이렇게 불러서 특집 한 번 하자"라면서 타짜 특집을 제안했다.

뷔와 유승호의 동반 재출연은 전소민 하차 이후 기존 멤버들과 게스트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런닝맨'에 활력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달 30일 배우 전소민이 하차했다. 양세찬과 함께 합류한 전소민은 2017년 4월부터 런닝맨과 함께했다. 하차 소식이 전해지고 일부 누리꾼들은 악플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방송인 유재석은 "만약에 그랬다면 절대 하차를 하면 안 된다. 왜 피해자가 일자리를 잃어야 하나. 악플 때문에 하차를 하는 건 절대 아니다. 소민이의 꿈을 위해 하차하는 것"이라고 루머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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