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4·10 총선 사전투표 하루 전날인 4일 투표를 독려했다. 사진은 윤 대통령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022년 5월27일 서울 용산구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이 4·10 총선 사전투표 하루 전날인 4일 투표를 독려했다. 사진은 윤 대통령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022년 5월27일 서울 용산구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이 4·10 총선 사전투표 하루 전날인 4일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주길 바란다"며 "투표는 주권자의 권리 행사일 뿐 아니라 책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사전투표는 오는 5~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투표하려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신분증은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 또는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명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