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대형 철도 인프라 수주를 추가했다. 사진은 내용과 관련 없음 KCC건설 건설현장 모습./사진=KCC건설

KCC건설이 공사비 1715억3674만원의 남부내륙철도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KCC건설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제4-1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24년 회사 매출 1조8270억3959만원 대비 9.39%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31년 12월31일까지. 공사 현장은 경남 합천군 야로면 일원이다.

발주처인 국가철도공단은 매출 2조90억4581만원의 철도 공공기관이다. 시설 건설과 관리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