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류현진 말실수, 이승엽에게 해야 할 덕담을 '백치미'

 
  • 머니S 김한얼|조회수 : 9,799|입력 : 2013.09.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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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최희의 솔직 담백한 모습이 공개된다. 9월 26일 방송하는 KBS ‘해피투게더 시즌 3’에는 스포츠 아나운서 최희, 걸그룹 출신의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 8등신 장신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 그리고 만능엔터테이너 가수 솔비와 트로트 여신 홍진영이 나와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다.


최희는 신입시절 류현진에게 말실수를 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최희는 류현진과의 인터뷰할 때 마지막을 멋있게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에 “앞으로 류현진 선수에게 남은 야구인생 만루 홈런 같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미선은 “투수가 만루 홈런 가득하면 그냥 끝나는 거 아니야”라고 되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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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희 아나운서는 “스포츠 아나운서 면접 때 생각만큼 잘 못 봐서 면접장에서 울었다”며 자신이 아나운서 면접 합격 비화를 전했다. 하지만 "그렇게 면접을 어렵게 끝내고 대기실로 돌아왔는데 먹다 남은 물병 등 쓰레기가 너부러져 있더라. 그 자리가 너무 지저분하니깐 내 것을 치우면서 나머지 쓰레기도 함께 가지고 밖으로 나왔는데 그게 바로 나의 합격 비화였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정인영 스포츠 아나운서도 트레이닝복과 운동화를 신고 면접에 응했다고 자신만의 스포츠 아나운서 합격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홍진영이 처음에 트로트를 하기 싫었던 이야기와 정인영 아나운서의 180츠키, 물벼락 세레모니 등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이 오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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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해피투게더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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