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연기자 전향, 가수 아닌 배우로 '인생 제2막'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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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화영이 연기자로 전향하며 배우로 거듭난다.


화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춥지 않은 겨울을 보낼 새로운 보금자리 웰메이드스타엠에 소속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시는 주위분들과 기도해 주시는 소중한 내 천사들~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화영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관계자는 지난 15일 “화영이 연기자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연기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화영이 열심히 연기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작품을 통해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웰메이드스타엠에는 배우 이종석을 비롯해 진지희, 송새벽, 오연서 등이 소속돼 있어 화영은 이들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한편, 화영은 2010년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으나 왕따논란에 휩싸여 팀을 탈퇴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스킨스쿠버 자격증 획득과 디제잉을 연습하는 모습 등 바쁜 근황을 전했다.

<사진=웰메이드스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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