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신년행사 마치고 다시 출국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1일 오전 9시40분 김포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해외로 출국했다.

 

정확한 행선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 나리타를 거쳐 미국 하와이로 향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2일 삼성그룹 신년 하례식과 9일 사장단 신년 만찬을 마치고 경영구상과 해외시장 점검 등을 위해 이날 출국했으며 귀국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해에도 이 회장은 신년 만찬 이후 하와이로 출국해 4월께 입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이 나와 배웅했다.


 

  • 0%
  • 0%
  • 코스피 : 2462.97하락 32.7918:05 09/26
  • 코스닥 : 827.82하락 11.3518:05 09/26
  • 원달러 : 1348.50상승 1218:05 09/26
  • 두바이유 : 94.09하락 0.1818:05 09/26
  • 금 : 1936.60하락 918:05 09/26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운명의 날… 野 '이재명' 지팡이 짚고 하차
  • [머니S포토] 방문규 신임 장관, 첫 경제단체 면담 중기중앙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