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치료제 '타미플루' 정부 비축분 푼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5일 계절 인플루엔자 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을 지키고,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것을 재차 강조했다. 

이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월2일과 27일 인플루엔자 유행과 관련해 주의와 예방을 당부한바 있다. 

이날 보도자료에서는 앞으로 4주 동안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고위험군 환자에게는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항바이러스제에 대해 요양 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고위험군이란 1세 이상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과 대사장애, 심장병, 폐질환, 신장 기능 장애 등을 앓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일부 지역의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국가 비축분 긴급 활용 등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수입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수입사의 시중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공=질병관리본부
▲제공=질병관리본부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47.20하락 1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