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윤세인, 우아함에 트렌드 얹어 무한변신 ‘트위드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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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고 강렬한 여자의 필수 아이템이 가죽 재킷이었다면, 이제는 트위드 재킷이다. 우아함과 클래식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트위드 재킷은 소재와 디테일의 진화를 거듭하며 트렌디한 변화를 멈추지 않고 있다. 블랙과 가죽이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트위드 재킷을 살펴보자.


▶스타일링 : 악녀의 강렬한 트위드 재킷룩

럭셔리하기만 할 것 같던 트위드 재킷이 블랙과 만나 시크하게 변신했다. 지난 2월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48회에서 배우 윤세인(장라희 역)이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위드 재킷을 선보였다.


윤세인은 블랙 이너와 블랙 슬림 팬츠를 매치해 강렬한 올블랙룩을 완성했다. 특히 트위드 재킷은 블랙 컬러에도 본래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퍼와 지퍼 장식, 가죽 배색 디자인으로 강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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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윤세인이 입은 재킷은 ‘에고이스트’ 제품으로 가격은 40만 원대이다.

한편, 이날 ‘잘 키운 딸 하나’ 49회는 장라공(김주영 분)과 장은성(박한별 분)의 치열한 상속 전쟁을 본격 예고하며, 11.0%(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잘 키운 딸 하나’, 에고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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