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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의 한 공장에서 화물 상·하차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지게차와 화물차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44분쯤 상주시 함창읍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지게차와 화물차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사고 당시 화물차에서 물건을 내리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으며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