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이상민, 파라과이출신 외국인의 기겁할만한 ‘팬티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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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이상민’

가상부부가 19금 선물을 받았다. 사유리와 이상민이 집들이 손님 아비가일로부터 파격 선물을 받았다.


지난 3일,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사유리가 출연했던 프로그램인 ‘미녀들의 수다’ 멤버들과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파라과이 출신 아비가일, 이탈리아 출신 크리스티나, 일본 출신 에바가 사유리와 이상민의 신혼집을 찾았다.


방송에서 사유리와 이상민은 집들이 선물을 공개하던 중 당황했다. 아비가일이 건넨 선물 상자 안에 야한 속옷이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당황하는 모습을 본 아비가일은 “이거 내가 샀다. 부부니까 서로 둘만 있는 시간도 중요하지 않나”라며 망사드레스와 티팬티를 선물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언니 이거 입고 밤에 섹시하게 유혹해야한다”라며 속옷 사용법을 알려줘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사유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팬티는 그렇게 입으면 감기 걸릴 것 같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상민 또한 “그런 야한 속옷은 집에서만 입는 거다. 절대 밖에 입고 나가는 것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아내를 단속했다. 이어 “혹시나 사람들을 웃기겠다고 하면 안 된다. 약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사유리는 당당하게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그녀는 “나는 55kg이다. 결혼 후 조금 살이 쪘다”라고 고백했다.

<사진=JTBC ‘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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