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홍준표, 증거인멸 의혹 해소하려면 트위터 계정 복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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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트위터'
'홍준표 트위터'
'홍준표 트위터'

새정치민주연합은 17일 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과 관련 검찰 소환을 앞둔 홍준표 경남도지사에게 "트위터계정을 즉각 복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강희용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무상급식 중단을 강행하면서, 우리 사회에는 '욕먹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더니, 트위터에 욕이 많아져 삭제했다는 해명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부대변인은 "자의로 탈퇴한 계정은 탈퇴일로부터 30일 이내에는 언제든지 복원할 수 있지만, 30일이 지나면 영구 삭제된다. 오늘로 일주일 지났다"며 "'증거인멸'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트위터 계정을 다시 복원하는 것이 한 점 의혹 없는 수사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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