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95마스크, "착용하면 숨차 일상생활 불가능… 손 자주 씼는게 중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N95마스크'
'N95마스크'
'N95마스크'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자가 속출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예방법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기침 에티켓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마스크를 언급하며 "의료인들이 쓰는 N95 마스크를 일반 국민이 착용할 경우 숨이 차 일상생활을 할 수가 없다"고 전했다.

N95(식약처 기준 KF94) 이상 보건용 마스크는 공기 중 미세 물질을 95% 이상 걸러주는 것으로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를 차단한다.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는 목적에 대해서는 "자신이 메르스 감염 환자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자신의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는 데 있다"고 알렸다.

한편, 3일 국내 메르스 환자는 5명이 추가돼, 총 30명이 됐다. 환자 5명 중 1명은 3차 감염자다.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5.38상승 2.3918:05 12/01
  • 금 : 2057.20하락 9.9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