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출근시간, 공무원·공기업 외에는 대부분 '그대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수능일 출근시간'

오늘(12일) 2016년학년도 수능일을 맞아 일부 직장인의 출근시간이 조정된다.

이날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를 비롯한 25개 자치구, 공사 등 산하 투자기관 직원의 출근시간이 오전 10시로 평소보다 1시간 늦춰진다.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들을 위해 시내버스는 오전 6시부터 입실 시간인 오전 8시10분까지 집중적으로 배차되며 시험장행을 알리는 표지도 부착된다. 또한 수도권 전철과 지하철은 집중 배차시간이 오전 6∼10시로 두 시간 확대되고 운행횟수도 38회 늘어난다.

한편 시험장 인근 200m 안에는 일반 차량 진입이 제한된다.

'수능일 출근시간' /사진=임한별 기자
'수능일 출근시간' /사진=임한별 기자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