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내 몸을 망가뜨리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 아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혜진, "내 몸을 망가뜨리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 아냐"
패션지 <그라치아>가 모델 한혜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베트남 나트랑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한혜진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관능적인 포즈로 건강미를 드러냈다. 한혜진은 이번 화보를 위해 몇 주 간 특별 트레이닝을 했을 정도로 의욕이 대단했고, 그 결과 굴욕도 찾아볼 수 없는 완벽 몸매에 현장에서 스태프들의 찬사가 쏟아졌다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내 몸을 망가뜨리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거 말고는 누가 뭘 어떻게 입든 그런 건 별로 신경 안 써요"라며 자기 관리도 상대방을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한혜진, "내 몸을 망가뜨리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 아냐"
한혜진의 화보와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와 헬스 팁은 <그라치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미지제공=그라치아>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1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