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 이사회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명칭 변경 의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국제약협회가 23일 이사회를 열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로의 명칭 변경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개 회원사 중 한미약품, 녹십자, 유한양행 등 50여개 기업이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거나 생산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한 결정이다.  

한국제약협회 관계자는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을 아우르고 있는 명실상부한 제약산업 대표 단체로서의 위상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제약협회, 이사회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명칭 변경 의결

명칭 변경 건이 이사회를 통과한 만큼 한국제약협회는 빠른 시일 내에 서면 총회 의결을 거쳐 정관을 개정한 후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정관 개정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44개사가 무기명 설문조사에 참여해 다수로부터 불법 리베이트 영업이 의심되는 회사의 명단도 이사들에게 공개했다.

다만 이 명단은 협회 외부에는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다. 
 

허주열
허주열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5.76하락 12.3718:05 09/25
  • 코스닥 : 839.17하락 18.1818:05 09/25
  • 원달러 : 1336.50하락 0.318:05 09/25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18:05 09/25
  • 금 : 1936.60하락 918:05 09/25
  • [머니S포토] 방문규 신임 장관, 첫 경제단체 면담 중기중앙회
  • [머니S포토] 퇴임 두달 앞 윤종규 "노란넥타이는 나의 상징"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방문규 신임 장관, 첫 경제단체 면담 중기중앙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