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정직한 이미지"…박보검, 화장품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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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화장품 모델로도 발탁됐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VPROVE)’는 브랜드 첫 모델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 중인 박보검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지난해 tvN ‘응답하라 1988’을 시작으로 전 연령대로부터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냈다. 현재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세자 이영 역할로 변신해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비프루브는 2016년 10월부터 박보검과 함께 온라인 광고를 비롯해 브랜드 영상, 소비자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비프루브 관계자는 “박보검이 가진 맑고 정직한 이미지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해 전문적이고 믿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프루브의 브랜드 컨셉과 부합한다”며 박보검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코스모코스의 새로운 브랜드 비프루브는 현대인들의 지친 피부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과학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한국형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10월 28일 비프루브 온라인몰과 명동 1, 2호점을 동시 오픈 예정이다.


사진. 비프루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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