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최순실 국정 개입' 특집… 전원책 "진짜 단두대 설치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썰전. 사진은 전원책 변호사. /사진=JTBC 제공
썰전. 사진은 전원책 변호사. /사진=JTBC 제공

JTBC '썰전'이 '최순실 국정 개입 파문' 특집을 꾸민다. 오늘(3일) 방송되는 '썰전'에서는 '최순실 국정 개입 파문' 특집이 꾸며져 개그맨 김구라, 작가 유시민, 변호사 전원책 등이 최순실 게이트를 전격 분석할 예정이다.

전원책은 이날 "광화문에 단두대가 등장했다"며 단두대가 10문 만에 철거된 것과 관련해 "정말 화가 났다. 진짜 단두대를 설치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에 유시민은 "혹시 단두대를 (전원책) 변호사가 시켜서 가져다 놓은 것은 아닌가"라고 농담을 던졌다. 그러자 전원책은 "그것은 극비 사항이다"라고 속삭여 웃음을 안겼다.

앞서 전원책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썰전'에서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게이트를 넘어서는 게이트다. 국가의 시스템이 무너진 것"이라며 "이럴 때 쓰기 위해 내가 준비해 온 네 글자가 있다. 올 단두대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썰전'은 다양한 시선을 갖고 있는 각계각층의 입담가들이 출연하는 비평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69.17하락 7.9518:05 06/01
  • 코스닥 : 863.78상승 6.8418:05 06/01
  • 원달러 : 1321.60하락 5.618:05 06/01
  • 두바이유 : 72.25하락 2.718:05 06/01
  • 금 : 1995.50상승 13.418:05 06/01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페라리 세계를 한눈에…'우니베르소 페라리' 국내 첫문
  • [머니S포토] 2023년 BOK 국제컨퍼런스, 대화 나누는 이창용 한은 총재
  • [머니S포토] 긴장되는 수능 첫 모의평가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