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조용병 시대 열다… 새 회장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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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취임식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취임식

신한금융지주가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어 조용병 회장 내정자를 새 회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또 사내이사 1명과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6명 인사도 마무리했다. 조 회장을 사내이사로, 위성호 신한은행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확정했다.


두명의 사외이사도 새로 임명했다. 3월 임기가 끝나는 고부인 사외이사와 남궁훈 사외이사 후임으로 박안순 일본 대성그룹 회장과 주재성 김앤장법률사무소 상임고문을 각각 신규 선임했다. 이밖에 박철, 이상경, 이만우, 히라카와유키, 필립에이프릴 등 5명의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성승제
성승제 [email protected]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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