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105명 사관생도 졸업식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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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은 자사의 다비치 교육연구원이 지난 4월 20일 대구국제안경전(이하 디옵스)이 열린 대구 엑스코 1층에서 다비치 안경사관학교 사관생도 9기 졸업식 및 11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다비치안경에 따르면, 디옵스(DIOPS)에서 올해로 4년 연속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미래 안경업계를 이끌어나갈 105명의 사관, 공채생들의 사회로의 첫걸음을 축하하기 위해 안경계 각 분야 업체 관계자, 다비치안경체인 가맹점주, 학회 관계자들이 300여명 참석해 뜨거운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특히 졸업자 외에 사관, 공채 선후배들이 참석해 예년보다 더 많은 150여명의 사관, 공채가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본격적인 졸업식 및 수료식 행사 시작 전에는 사관 공채들이 준비한 안경원 상황극 무대가 펼쳐졌다. 상황극은 현재 안경업계에 대두되고 있는 문제점을 위트 있고 유머러스하게 구성했고, 다양한 어려움들을 극복해나가는 다비치만의 차별화된 전략정책들을 표현해 참석한 내외빈에게 큰 갈채를 받았다. 


또한 이 행사에 다비치안경체인 김인규 회장을 비롯해 국제대학교 안경광학과 박경희 학과장이 참석해 국제대 산학 협약식을 진행했다.


김인규 회장은 “다비치 안경사관학교를 통한 인재 양성 외에도 전국 안경광학과와의 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활발한 산학교류는 물론 산학 밀착형 맞춤식 실무교육을 통해 전문화된 인재 양성의 발판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한안경사 김영필 협회장의 축사와 에실로 코리아 소효순 대표와 뉴바이오 김숙희 대표 등의 협력업체 대표들이 시상자로 나선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총 7명의 사관생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체인이 2005년 창립한 다비치 교육연구원은 2007년부터 안경 사관학교를 운영하며 매년 안경광학과 우수 졸업생을 대상으로 다비치안경 사관, 공채 과정을 통해 전문인 양성 및 안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개인별 적성에 맞는 능력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96명의 사관(~11기)과 360명의 공채(~15기)를 배출하고 있다. 


사진. 다비치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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