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타이타닉> 11월 개막…초연20년만에 한국 무대 올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타이타닉호’의 5일간의 여정을 그려낸 뮤지컬 <타이타닉>이 11월 무대에 오른다.
/사진=오디컴퍼니
/사진=오디컴퍼니
뮤지컬 <타이타닉>은 1912년 타이타닉호 사건이 발생한지 107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지 20년만에 한국 무대에 선보이는 것이다.

이 작품은 1912년 4월10일 영국 사우스햄프턴에서 출항하여 항해 5일만인 4월15일 북대서양 바다에서 침몰한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작곡가 모리 예스톤과 작가 피터스톤이 만나 뮤지컬 <타이타닉>이 시작되었으며, 초연한 1997년 토니어워즈에서 5개 부문,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에서 1개 부문을 수상했다.

뮤지컬 <타이타닉>은 오디컴퍼니와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며, 11월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47.20하락 1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