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한미약품, 올무티닙 중국 권리 반환 영향 미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대신증권은 30일 한미약품에 대해 최근 중국 자이랩(Zai Lab)사 폐암치료제 올무티닙(HM61713) 판권 반환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만원을 유지했다.

지난 29일 중국 자이랩은 신약개발 전략 수정을 통해 한미약품 폐암 치료제 올무티닙에 대한 중국 내 권리를 반환했다. 한미약품은 직접 중국 지역 임상을 담당해 단기적 임상비용 증가가 예상되지만 향후 제품 판매 시 수익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가혜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무티닙에 대한 신약 가치와 중국 판권 계약 규모가 크지 않다“며 ”이번 계약 변경으로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홍승우
홍승우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