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실제 연쇄살인사건 재구성… 사건의 내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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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잭 더 리퍼>./사진=뮤직원컴퍼니
뮤지컬 <잭 더 리퍼>./사진=뮤직원컴퍼니
<잭 더 리퍼>는 1888년 영국 런던을 공포에 떨게 만든 화이트채플의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에 관한 얘기다. 사랑하는 여인 글로리아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악마 ‘잭더리퍼’와 거래하는 외과의사 다니엘과 이를 쫓는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앤더슨은 이 사건을 매춘부만 노리는 잔인한 살인 수법 때문에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수사하려 하지만 런던타임즈 기자 ‘먼로’가 앤더슨의 약점을 노리고 사건에 참여하게 된다. 며칠 후 ‘잭더리퍼’의 예고살인 속보가 런던타임즈 신문1면을 장식하고 사건은 더욱 미궁으로 치닫는다.

일시 3월31일까지
장소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 본 기사는 <머니S> 제579호(2019년 2월12~18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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