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율 0.55 vs 5승', 7월 '이달의 투수상' 스트라스버그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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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
사진=로이터
워싱턴 내셔널스의 에이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가 류현진을 제치고 7월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스트라스버그를 7월 '이달의 투수'로 발표했다.

스트라스버그는 7월 5경기에 등판해 5승 무패 평균자책점 1.14의 성적을 올렸다. 31⅔이닝 동안 피안타율 0.190,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0.92를 기록했다. 44탈삼진을 잡는 동안 볼넷은 7개만 내줬다.

경쟁자 류현진(32·LA 다저스)은 아쉽게 이달의 투수를 놓쳤다. 모자란 승수가 문제였다.


류현진의 7월 최종 성적은 5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55였다. 훌륭한 성적이었지만 타선과 수비의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2승에 그친 것이 뼈아팠다.

스트라스버그는 개인 통산 4번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


 

김정훈
김정훈 [email protected]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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