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LA행 여객기서 화재… "엔진결함으로 정비받던 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아시아나항공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에서 미국 LA로 출발하려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엔진결함으로 정비를 받던 중 엔진에 불이 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인천공항 및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8분쯤 인천공항에서 미국 LA로 출발하기 위해 대기 중이던 아시아나항공(OZ202편) 여객기의 엔진에서 불이 났다.

해당 여객기는 이륙 전 1번 엔진에 결함이 발견돼 정비를 받던 상황이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엔진 테스트 중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사고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40명과 소방차 13대가 화재를 진압했다.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지완
이지완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1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