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쇼핑몰 운영 노하우? "'이것'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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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쇼핑몰.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진재영 쇼핑몰.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진재영 쇼핑몰 운영 노하우가 '풍문쇼'에서 소개됐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진재영의 쇼핑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진재영의 쇼핑몰은 오픈 첫날 8만명이 접속했으나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을 정도로 힘든 상황이었다고. 이후 그는 쇼핑몰 운영 개선을 위해 매일 동대문으로 출근하며 공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진재영은 쇼핑몰을 시작한 뒤 3년간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을 정도로 일에 매달렸다.

패널로 출연한 레이디 제인은 이날 진재영 쇼핑몰 운영 노하우 중 하나로 '보여지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평가했다. 진재영이 직접 모델도 도맡아 할뿐만 아니라 배우의 화려함을 버리고 '생얼'로 당당히 SNS에 제품 홍보 영상과 사진을 올려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은 것.

그 결과 진재영의 쇼핑몰은 연매출 200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대형 쇼핑몰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소현
강소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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