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정세균, "IMF 이후 최대위기…추경으로 정부 발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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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정세균, "IMF 이후 최대위기…추경으로 정부 발판 될 것"

정세균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정기회) 제4차 본회의,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대정부 질문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자녀의 군 복무 특혜 의혹과 관련 여야의 정치 공방이 지속되었다.

오늘부터 시작된 대정부질문은 15일 외교·통일·안보, 16일 경제, 17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각각 진행되며, 추 장관은 나흘간 진행되는 대정부질문에 14일(오늘)과 17일 출석할 예정이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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