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와인병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명화를 테이스팅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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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9월 MD추천 와인으로 홈인테리어족들을 겨냥해 ‘앙리 마티스’ 명화를 담은 아트와인을 선보였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자 집을 취향에 맞게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와인병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담은 아트와인을 선보였다. 

앙리 마티스는 강렬하고 개성적인 색채와 표현으로 피카소와 함께 20세기를 대표하는 야수파 화가로 유명하다. 특히 젊은층을 중심으로 앙리 마티스 작품이 감성 인테리어 소품으로 주목 받으면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세븐일레븐, 와인병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명화를 테이스팅 하다

세븐일레븐 ‘앙리 마티스’ 와인은 가성비 좋은 와인 산지로 유명한 남프랑스 랑그독 지역의 와인으로 유명 와이너리인 메종 시쉘(Maison Sichel)사에서 생산됐다. ‘앙리 마티스 카티아’는 블랙베리, 모카, 초콜릿 등 검붉은 과일의 짙은 향이 풍부하게 어우러진 레드와인이다. 

앙리 마티스 나디아’은 감귤, 사과 등 잘 익은 과실향의 달콤한 향이 풍부하며 기분 좋은 산도와 피니쉬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12,900원이다.

세븐일레븐은 ‘앙리 마티스’ 와인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KB 국민카드 결제 시 20% 할인 판매한다. SNS에서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앙리 마티스’ 와인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한 사진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추후 추첨을 통해 ‘LG 디오스 와인셀러(1명)’와 ‘세븐일레븐 상품권 1만원권(30명)’을 증정한다.

세븐일레븐 ‘이달의 MD추천 와인’ 행사는 소믈리에 자격증을 갖춘 와인MD가 엄선해 추천하는 상품으로 매월 콘셉트에 맞게 그 달에 즐기기 좋은 가성비 와인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이달의 추천 와인들은 전체 와인 2백여 품목 중 당월 판매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모바일앱을 통한 와인 예약 및 결제 서비스와 온라인몰 ‘칠성몰’과 연계한 와인 픽업 서비스, 와인 당일 배송 시스템 등 와인 관련 서비스를 다양하게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와인 소믈리에MD는 “앙리 마티스 와인은 젊은 소비자들 감성에 맞게 디자인한 감각적인 레이블이 특징”이라며 “와인병을 이용해 센스 있고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를 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주목해 명화를 담은 아트와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강동완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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