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국내 건설사 해외 진출에 팔 걷어붙였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연호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오른쪽)과 이용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촬영을 했다./사진=농협은행
이연호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오른쪽)과 이용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촬영을 했다./사진=농협은행
농협은행이 국내 건설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농협은행은 24일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해외건설공사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국내 건설사가 해외공사를 수주하려는 경우 ▲입찰보증 ▲계약이행보증 ▲하자보증 등 여러 단계의 금융지원이 필요하고 직접 현지 금융기관의 금융지원을 받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사는 농협은행과 조합의 높은 국제신용도를 바탕으로 해외건설공사 관련 보증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연호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보증서 발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사의 해외시장 진출과 성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협은행은 지속적으로 양질의 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박슬기 [email protected]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20.04상승 14.3509:11 10/05
  • 코스닥 : 816.55상승 9.1509:11 10/05
  • 원달러 : 1351.50하락 1209:11 10/05
  • 두바이유 : 90.66하락 0.4309:11 10/05
  • 금 : 1834.80하락 6.709:11 10/05
  • [머니S포토] 비상경제장관회의, 국조실장과 인사 나누는 秋 부총리
  • [머니S포토] 故 강신호 명예회장 발인, 장지로 향하는 운구차량
  • [머니S포토] 휘발유가 또다시 껑충… 전국 1800원대 진입 코앞
  • [머니S포토] '우윳값 인상'
  • [머니S포토] 비상경제장관회의, 국조실장과 인사 나누는 秋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