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무시"vs "생각없는 아내" 지연수·일라이,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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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후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일라이와 지연수가 부부 심리 상담을 위해 전문가를 찾는다. /사진='우리 이혼했어요2' 예고편 캡처
지연수와 일라이가 상담가에게 조언을 받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공개된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 예고편에서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꺼내는 지연수와 일라이가 그려졌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상담을 함께 받아보자 권했다. 일라이 또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지연수와 상담을 받기로 했다.

상담에서 지연수는 "(일라이가) 가족들이 나를 어떻게 대했는지 알고 있지만 묵인했다. 부모를 끊을 수 없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일라이는 "항상 자기 생각에 갇혀있다. 나는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상담사는 지연수에게 "남편의 말을 무시한다. 상처를 느끼지만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일라이에게는 "아내를 힘들게 했을 것 같다. 아내가 힘들 거라 생각조차 안 한다"고 말했다. 상담사의 말을 들은 지연수와 일라이는 표정이 굳었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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