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음주운전 자숙 후 美서 포착… 강렬한 레드빛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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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박시연 인스타그램
음주운전 자숙을 마친 박시연이 미국 LA의 행사장에서 포착됐다.

박시연은 지난 9일 "Get ready for #lacma #Gucci"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레드 백리스 드레스에 업스타일 헤어를 하고 눈부신 미모를 발산했다. 44세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동안 피부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시연은 앞서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미술관(LACMA)에서 열린 제11회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LACMA 아트 필름 갈라는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가 공식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에서 음주 사고를 일으켜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99%였다. 2006년에도 음주운전에 적발된 이력이 있던 박시연은 1년9개월 자숙 기간을 거친 뒤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기도 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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