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했나"… 이지혜, 이소라♥최동환 보며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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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소환커플'의 모든 순간에 눈물짓는다. /사진=돌싱글즈2 제공
MC 이지혜가 '소환 커플' 이소라, 최동환의 만남을 지켜보며 감동의 눈물을 쏟는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 외전-괜찮아, 사랑해'(이하 '돌싱외전2')에서는 '소환 커플' 이소라-최동환의 대구 데이트 2탄이 공개된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유세윤은 '소환 커플'에 대한 찐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진짜 사랑하는 게 보이고 내가 다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이에 이지혜도 "정말 이 커플 제대로 좀 만났으면 하고 바랐는데 그렇게 돼 너무 기뻤다. 잠이 안 올 정도였다"고 맞장구치다가 급기야 눈시울을 붉힌다.

잠시 후, 이소라와 최동환의 대구 데이트 2탄이 펼쳐진다. 이날 20년지기 초등학교 동창을 만나기로 한 이소라는 최동환과 함께 식당에 들어가 기다리면서 초조해한다. 긴장하며 손까지 떠는 이소라를 지켜보던 이지혜는 "나도 그랬다. 백지영씨에게 남편을 보여줄 때 엄청 떨렸다"며 폭풍 공감한다.

그러던 중 이소라의 친구 2명이 등장하고, 최동환은 두 사람에게 깜짝 선물을 안겨줘서 이소라를 감동하게 만든다. 또한 최동환은 이소라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친구들에게 '동환 씨의 가족들은 소라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받고서는 진심 어린 답변을 내놓아, 친구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최동환의 사려 깊은 대답에 이지혜는 갑자기 눈물을 펑펑 쏟는다. 스스로도 민망해하던 이지혜는 "나 왜 자꾸 눈물이 나지? 셋째 임신했나봐~"라고 너스레를 떨어 울음을 웃음으로 승화시킨다. 과연 최동환이 이소라의 친구들에게 어떤 인상을 남겼을지, 이지혜를 세 번이나 울게 만든 '소환 커플'의 데이트 현장이 어떠했는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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