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팬덤 트럭시위, 초록뱀에 분노… "소통부재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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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이찬원 팬덤이 트럭 시위를 통해 소속사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사진=뉴스1
트로트 가수 이찬원 팬덤이 트럭 시위를 통해 소속사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이찬원 갤러리는 지난 9일부터 서울 강서구 초록뱀이엔엠 사옥 앞과 광화문·서울시청 앞 등에서 트럭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팬덤의 분노는 소속사의 운영방식에 대한 불만에서 시작됐다. 초록뱀이앤엠은 이에 대해 몇 차례 공지를 올렸지만 이 또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팬덤 측은 ▲업무태만 ▲거짓공지 팬덤기만 ▲반성없는 소통부재 등을 지적하며 "노진영 초록뱀이앤엠 대표와의 면담을 즉각 진행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운영진과 소속사 간의 기밀 사항이 외부로 유출된 정황 등에 제보로 확인 돼 면담은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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