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 학습용 노트북 지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1일 기장군청에서 기장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1,700만 원 상당의 학습용 노트북을 후원했다. 김종이 대외협력처장(오른쪽 3번째)과 기장군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수원 고리본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는 기장군 드림스타트 아동이 있는 14개 가구에 학습용 노트북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대책을 세우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1일 기장군에 드림스타트 아동의 학습 능률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총 1700만원 상당의 학습용 노트북을 지원했다.

김종이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고리원자력본부는 우리 주변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장군과 지속해서 협력해 다양한 복지 수요처를 발굴하고,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8.90상승 16.8309:21 12/08
  • 코스닥 : 819.83상승 6.6309:21 12/08
  • 원달러 : 1309.80하락 15.509:21 12/08
  • 두바이유 : 75.00하락 2.5309:21 12/08
  • 금 : 2046.40하락 1.509:21 12/08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