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안전자산 선호 완화 영향… 9원 하락 출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달러 약세와 금융시장 내 불안심리 완화 등에 하락 압력이 우세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1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02.56으로 9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달러화는 UBS와 크레디트스위스(CS)의 합병 소식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완화되고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UBS와 크레디트스위스의 합병 소식으로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된 가운데 미국 지방은행 주가 상승과 뉴욕증시의 반등이 이어지면서 달러는 하락했다"며 "유로화는 크레디트스위스 인수 결정으로 유럽은행의 유동성 위기가 진정되면서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