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월드컵 우승' 이끈 메시… 파나마와 A매치가 중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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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개인 통산 800호 골에 도전한다. 사진은 메시의 훈련 모습. /사진= 로이터
아르헨티나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우승 이후 첫 A매치를 치른다.

아르헨티나는 24일 오전 9시(한국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파나마와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해 카타르에서 36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아르헨티나가 세계 챔피언 자격으로 벌이는 첫 경기다.

카타르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주축 공격수로 뛰었던 메시는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자신의 통산 5번째 월드컵 출전 무대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모두 출전해 맹활약을 펼친 메시는 대회 최우수 선수에도 뽑혔다.

월드컵 우승의 꿈을 이룬 메시는 파나마와 A매치에서 대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메시는 프로팀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총 1016경기에 출전해 799골을 기록 중이다. 파나마전에서 1골만 더 추가하면 통산 800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다.

지난 2004년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메시는 2021년 6월까지 778경기에 출전해 총 672골을 기록했다. 지난 2021년 여름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뒤에는 2시즌 동안 66경기에서 29골을 넣었다. 프로 통산 701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05년 아르헨티나 성인대표팀에 뽑힌 메시는 지난해 프랑스와의 카타르월드컵 결승전까지 172경기 동안 98골을 넣었다.

따라서 파나마전에서 2골 이상을 넣으면 메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18골), 알리 다에이(109골)에 이어 3번째로 A매치 100골을 돌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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