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수화학, 에코프로비엠 시제품 공급에 11% 급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이수화학
이수화학이 에코프로비엠에 전고체 배터리 소재 시제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32분 기준 이수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5500원(11.53%) 오른 5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이수화학은 테스트 과정에서 만들어진 황화리튬 시제품을 국내 주요 고체 전해질 생산업체인 에코프로비엠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물량은 전량 에코프로비엠의 파일럿(시험생산) 라인에 투입해 테스트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테스트 과정 이후 본격적인 공급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수화학 관계자는 "이달부터 솔리드파워 등 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시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고객사 테스트가 완료될 시 본격적인 수출 계약도 성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81상승 28.9614:19 06/09
  • 코스닥 : 883.57상승 7.4414:19 06/09
  • 원달러 : 1295.40하락 8.314:19 06/09
  • 두바이유 : 76.16상승 0.9414:19 06/09
  • 금 : 1978.60상승 20.214:19 06/09
  • [머니S포토] 최정우 "철강업, 정부·학계 힘합쳐 수소기반 철강 생산체계로 전환해야"
  • [머니S포토] 들썩이는 '소금값'
  • [머니S포토] '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중기부 이영·스타트업 만나…
  • [머니S포토] 'U-20 월드컵 4강전 아쉬운 패배'
  • [머니S포토] 최정우 "철강업, 정부·학계 힘합쳐 수소기반 철강 생산체계로 전환해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